
명란크림 파스타 먹었다 만원 초반대!
가게 이름을 내가 맞게 기억하는진 몰겠다;;
여기가 지금 세 번째 바뀐 가게인 걸로 기억하는데, 다행히도 메뉴에 계속 파스타가 있어서 먹고 싶을 때마다 들른다.
꾸덕하고 적당히 짭짤한 크림파스타 두둑이 먹고 싶을 때 이 메뉴 강추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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